손헌수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43세 개그맨 손헌수가 결혼식을 앞두고 예신부와 다정한 한 때를 공개했다.

9일 손헌수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 “결혼식 D-6 꽃반지 프러포즈”라며 “프러포즈 안 했음 큰일날 뻔~ 그렇게 좋아유?”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엔 맑은 하늘 아래 꽃밭에서 무릎을 꿇고 꽃다발을 건네는 손헌수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손헌수와 장난스럽게 꽃반지를 나눠낀 두 사람의 모습도 볼 수 있다.

손헌수는 이달 15일 7살 연하의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2년 가까이 연애를 이어오다 백년가약을 맺고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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