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샬라메 '자기님', 유재석과 첫 만남에 "형!" 외친 이유 할리우드 톱스타 티모시 샬라메와 젠데이아가 '국민 MC' 유재석과 만났다. 영화 '듄:파트2'를 알리기 위해 내한한 두 배우가 참여한 tvN의 대표적인 토크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28일 오후 8시45분 공개된다. 이들의 만남은 그 사실이 알려진 직후부터 화제를 모았고, 녹화 분
가수 나얼이 '건국전쟁' 감독과 만났다. 나얼은 영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사진을 올렸지만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
권상우X손태영 딸이 인종차별 발언 듣자 한 말은? 2008년 결혼한 배우 권상우·손태영 부부. 슬하에 1남 1녀를 둔 두 사람은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2020년부터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지난여름 '미세스 뉴저지'라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뉴저지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는 손태영. 서울에서와는 달리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걱정할 필요 없이, 여유롭
하정우, 공중 납치 여객기 극한의 사투 '하이재킹' 6월 개봉 배우 하정우가 공중에서 납치된 여객기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건 사투를 시작한다. 하정우가 주연한 영화 '하이재킹'(연출 김성한·제작 퍼펙트스톰필름)은 1971년 대한민국 상공에서 여객기가 납치된 극한의 상황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하정우를 중심으로 여진구, 성동일, 채수빈이 주연을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MC몽이 빗썸 코인 상장 뒷돈 사기 관련 재판에 수차례 증인 출석에 불응해 과태료를 물은 가운데 "재판과 직접적 관련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28일 MC몽 소속
전 펜싱 국가대표 선수 김준호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은우 아빠 유명세에 대해 언급한다. 오늘(28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는 이효정, 조우종, 박슬기, 김준호, STAYC 시은이 출연하는 '현역 가족왕'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준호는 '2020 도쿄 올림픽'에서 펜싱 사브르 단체 금메달리스트 김정환과 구본길이 출연했던 것을 떠올리며 "재미가 없었다. 저랑 (오)상욱이가 나갔으면 더 재밌지 않았을까 싶다"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김준호는 "관심을 가져 주는 건 감사하다. 은우가 절 닮은 건데, 제가 은우를 닮았다고 하는 얘기를 들으면 자존감이 점점 더 낮아진다"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은우를 볼 때마다 유전자의 신비를 느낀다며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준호는 5살 연상 승무원 아내를 보고 첫눈에 반한 러브스토리를 밝히기도 했다. 결혼 전부터 아내로부터 내조를 받았다는 이야기에 김구라는 "5살 연상이면 돈 좀 드려~ 규모 있게 할 테니까 드려"라고 조언했다. 그 외에도 "태풍 때문에 정강이 부상을 입었다"라며 세계 선수권 5연패가 불발된 이유와 "무조건 트로트를 듣는다"라는 운동 루틴을 언급했다. 2020년 데뷔한 걸그룹 스테이씨 시은은 "아빠의 댄스 챌린지 영상이 초반엔 민망했다"라며 화제가 된 부녀 챌린지 영상의 탄생 비하인드를 설명했다. 이어 "어렸을 때 모습이 방송으로 다 남아있어 궁금해할 필요가 없다"라고 덧붙였다. '붕어빵'에 출연했던 시절, 시은은 MC 이경규에게 쓴소리했다고. 김구라는 "당시 (이경규가) 핍박하는 조가 있었다. 이정용, 염경환, 박남정이 핍박 조였다"라고 증언했다. 시은 스테이씨의 히트곡 메들리 안무를 선보여 ‘삼촌 MC’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이하늘 텐아시아 기자 greenworld@tenasia.co.kr
배우 티모시 샬라메, 젠데이아가 유재석과 만났다. 28일 '듄: 파트2'의 주역 티모시 샬라메와 젠데이아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전사로서의 자신의 운명을 깨닫고 강인해져 가는 ‘폴’역의 티모시 샬라메는 이번 방송을 통해 환한 미소와 함께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냄은 물론 유재석에게 “잃어버린 형을 만난 기분이에요”라는 말을 남기기도 해 작품 속 ‘폴’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신비롭고 위험한 전사이자 ‘폴’과 함께 새로운 길을 떠나는 ‘챠니’역의 젠데이아 역시 작품 속에서의 강인한 모습과는 달리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재치 넘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사전에 '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SNS 계정에 올라온 두 배우와 유재석, 조세호의 셀카 사진은 예고편이 공개되기 전부터 화제가 됐다. 방송 일정이 공개되자마자 많은 예비관객들이 극장에서 '듄: 파트2' 보고 '유 퀴즈 온 더 블럭' 본방사수 하면 될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낸 바, 두 배우의 첫 내한 콘텐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듄: 파트2'는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각성한 폴(티모시 샬라메)이 복수를 위한 여정에서 전사의 운명을 찾아 나가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절찬 상영 중이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듄: 파트2'의 주역 티모시 샬라메, 젠데이아, 오스틴 버틀러가 유튜브 '자이언트 펭TV'를 통해 모두가 사랑한 펭귄 ‘펭수’와 운명적인 만남을 공개한다. 개봉 전부터 폭발적인 기대감에 부응하듯 미친 예매량을 이어가며 외화 전체 예매율 1위를 수성한 영화 '듄: 파트2' 의 주역 티모시 샬라메, 젠데이아, 오스틴 버틀러가 유튜브 '자이언트 펭TV'에 출연, 모두가 사랑한 펭귄 ‘펭수’와 운명적인 만남을 가졌다. 국내 두터운 팬덤을 가지고 있는 EBS 대표 캐릭터 ‘펭수’는 지난 21일(수) '듄: 파트
영화 '파묘' 속 무당 역을 맡아 같이 호흡을 맞춘 선배 배우까지 벌벌 떨게 만든 김고은이 최근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김고은은 자신의 채널에 "여러분~~!! #파묘 하러 가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는데. 영화 속과는 180도 다른 발랄한 모습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현재 '파묘'는 누적관객수 300만명을 코앞에 두고
나문희·김영옥·임영웅의 협업 '소풍', 단체관람 문화 이끈다 누적 30만 관객을 넘어선 영화 '소풍'이 단체관람 행렬 속에 관객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투자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7일 개봉 이후 상영 4주차에 접어든 '소풍'(감독 김용균·제작 로케트필름)이 입소문에 힘입어 각 지역의 가족센터와 봉사센터, 기업과 병원 등 각종 단체들의 관람을 이
한국계 덴마크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 '조용한 이주' 베를린 수상 한국계 감독과 배우들의 할리우드 활약상이 돋보이는 가운데 한국계 덴마크 감독의 작품이 최근 막을 내린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수상해 눈길을 끈다. 수입배급사 필름다빈은 "한국계 덴마크 말레나 최 감독의 '조용한 이주(The Quiet Migration)'가 지난 25일 막을 내린 제73회 베를린
SM엔터테인먼트가 삼성서울병원과 함께 인공와우 수술을 받은 아동을 위한 K-POP(케이팝) 보컬 및 댄스 수업 ‘SMile WoW(스마일 와우) 아트스쿨’ 지원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SMile WoW 아트스쿨은 인공와우 수술을 받은 아동들에게 전문 보컬 및 댄스 레슨을 제공하며, 이러한 음악 활동을 통해 박자감과 음정, 발음 개선 등의 치료적 효과는 물론 자존감과 자신감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지원대상은 삼성서울병원 인공와우 수술 환아로, 연령대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생까지 다양하며, 오리엔테이션 및 8번의 수업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한 끗 차이'의 심리를 다룬다.  28일 오전 티캐스트 E채널 새 예능 프로그램 '한 끗 차이: 사이코멘터리'(이하 '한 끗 차이')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 됐다. 이 자리에는 박지선 심리학 교수, 홍진경, 장성규, 이찬원, E채널 박소현 PD, 스토리웹 박경식 PD가 참석했다. '한 끗 차이'는 성공의 원동력과 비뚤어진 욕망을 한 끗 차이로 갈라놓는 '인간 본성' 보고서, 본격 심리분석 코멘터리쇼다. 이날 박소현 PD는 '한끗차이'에 대해 "인간 본성 심리 키워드 하나를 두고 한쪽은 성공, 한쪽은 실패 이렇게 극적인 두 가지 사례를 보면서 그 심리를 연구해보는 심리 프로그램"이라며 "그 인물들을 보면서 '나도 그런 적이 있었나?' 하는 공감대도 얻을 수 있고 '나는 그러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MC들 섭외는 어떻게 진행됐을까. 박경식 PD는 "박지선 교수님은 '그것이 알고싶다'를 제작할 당시 제작진들 사이에서 '막히거나 애매하면 교수님께  여쭤보라'는 말이 있었다. 여쭤보면 아닌 건 아니다 맞는 건 맞다고 칼같이 결정해 주셨는데, 이 프로그램 기획할 때 너무 잘 어울리겠다 싶었다"며 "애매하거나 복잡한 심리도 명료하게 설명해주실 거 같아서 요청드렸는데 감사하게 해주신다고 했다"고 박지선 교수 섭외 이유를 밝혔다. 또 "장성규 아나운서는 스토리텔링 분야의 1인자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또 연예계에서 가장 심리가 궁금한 사람 하면 장성규 아나운서가 떠올랐다. 너무 제정신이 아닌 거 같아서"라고 농담하면서 "본인 얘기도 거침없이 해주실 거 같았고 스토리텔링에 대해선 의심할 여지없이 능력자라 섭외했다"고 이야기했다. 박소현 PD는 홍진경과 함께하고 싶었다며 "대한민국 여성 중 제일 웃긴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고급스럽게 웃기다는 표현을 쓰고 싶다"며 "이야기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듣는 태도가 중요한 프로그램이다. 홍진경 선배님처럼 공감하면서 진정성 있게 듣는 사람이 또 누가 있을까 했는데 '홍진경밖에 없다'고 생각해서 섭외했다. 녹화를 했는데 진경 선배님 리액션이 딱 그렇게 나와서 너무 감사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이찬원 섭외에 대해선 "워낙 대세지 않나. 섭외 1순위는 말할 것도 없었다. 같이 일해본 제작진들이 엄청 칭찬하더라. 그래서 예쁘게 생각을 하고 있던 찰나였는데, 출연자 섭외 회의를 하는데 찬원 씨 얘기가 나오는 순간 작가진에서 비명이 들리더라. 찬원 씨가 된다면 무보수로 일을 하겠다더라. 혼을 갈아서 대본을 쓰겠다고 했다"며 "열정이 느껴지고, 저정도로 좋아하면 괜찮겠다 싶어서 섭외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렇다면 MC들이 '한끗차이' 출연을 결정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찬원은 "감사하게도 여기서 나이도 젊고 경력도 짧은데, 여기 계신 세 분과 한 번씩 다 일을 해봤다. 내적 친밀감이 있었다. 이 프로그램을 반드시 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저 스스로에게 부여했다. 진경 누나가 저를 정말 예뻐해주셨다. 성규 형도 저랑 성향이 비슷하고, 교수님께서는 항상 저를 어머님 얘기를 하셔서 친밀감이 있었다"며 "'사랑과 전쟁' 마지막에도 정신과 선생님과 심리학 박사님들이 나오셔서 코멘터리를 해준다. '사랑과 전쟁'을 좋아하는 나로선 심리 프로그램 안할 수가 없겠다 싶었다"며 단번에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홍진경은 "시사교양, 심리, 의학 프로그램을 처음 해본다. 고품격 토크쇼를 처음 해봐서 저의 스펙타클한 커리어를 확장시키고 싶었다. 그래서 만족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녹화 시간도 짧고 좋고 실내라 아늑하다. 모든 게 안락하고 꿀이다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장성규는 "원래 사람에 대한 호기심이 많았다. 방송한 지 13년 됐는데, 어느 순간 매너리즘이라고 할까. 사람에 대한 큰 관심 없이 일하고 집에 가서 자고 했다. 사람들 만나는 것도 귀찮게 생각하고 메말라가는 느낌이 있었다. 심리적인 부분에 대해 다시 공부해보고 싶은 생각도 있었다"며 "저는 과연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오랜만에 저를 되돌아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는데 마침 PD님들이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게도 함께하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박지선 교수는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이 많은데, 이 프로그램이 눈에 띄었던 건 두 사건이나 두 인물을 비교해 본다는 게 신선했다. 특히 공통 분모가 있는 두 인물에게서 극단의 차이를 이끌어낸다는 것과 스토리 전개 과정이 극명하게 대비돼서 흥미로웠다"고 말했다. 본방사수를 위한 강력한 스포일러를 언급했다. 박경식 PD는 "사람의 심리를 다루는 프로그램이다 보니 같은 심리로 좋은 예, 나쁜 예로 나뉘는 느낌이 있다. 메인 아이템이 아니더라고 주변에서 경험했던 나쁜 예 케이스를 MC들이 말하는데, 제 얘기 같아서 뜨끔하더라. 시청자 분들도 보시면 나쁜 예에서 뜨끔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해 궁금증을 높였다. 이찬원은 "저를 통해서 '사랑과 전쟁' 에피소드가 많이 나온다. '사랑과 전쟁'을 언급 안할 수 없게끔 치정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스토리들 내용이 상당하다"라고 귀띔했다. 이어 박소현 PD는 "'사랑과 전쟁'을 많이 보는 심리에 대해서도 말씀해주셨다"며 본방 사수를 당부했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이찬원은 '이성 앞에서만 돌변', '보라색 속옷 징크스', '폭주 기관차' 등의 키워드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바. 티저 영상 공개 후 주변 반응을 묻자 이찬원은 "부모님께서 경악을 금치 못하셨다"면서도 "설 명절 때 저녁 식사하면서 그 이야기들을 했다. 저희 어머니, 아버지가 기대하고 계시더라. 특히 어머니께서 심리,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을 너무 좋아하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성 앞에서만 돌변, 보라색 속옷 징크스, 폭주 기관차 다 맞다"라고 쿨하게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찬원은 "수능에서 사회탐구 만점이었고, 학교 다니는 3년 내내 1등했다"며 "사회 탐구 영역에 집중했던 게, 텔링에 도움이 많이 됐다. 한국사, 세계사가 사회 영역이라 관심을 갖고 공부를 했다. 역사 속 인물을 텔링할 때 정말 도움이 많이 되더라"라며 "'한 끗 차이'에서 보여드릴 매력은 어떠한 주제가 나와도 모든 것을 '사랑과 전쟁' 에피소드에 빗대어 말할 수 있다는 것"이라며 '사랑과 전쟁' 찐팬인 모습을 드러냈다. 섭외하고 싶은 게스트도 언급했다. 이찬원은 "이 분이 예능을 잘 안하기로 정평이 나있는데, 제가 오늘 임영웅 씨에게 직접 전화해보겠다"라고 해 기대케 했다. 또 홍진경은 "사심 때문에 방송과 상관없이 주제에 벗어나는데 내가 만나고 싶은 사람을 초대한다? 그건 제 기존 가치관에 어긋나는 일인 것 같다"면서 "저는 프로그램 결에 맞는 차은우 씨. 앉아만 계셔도 좋을 거 같다"라고 팬심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박지선 교수는 히딩크 감독을 초대하고 싶다고 했다. 끝으로 박소현 PD는 "타인 때문에 힘들었던 분들이 보면 좋을 것 같다. '한 끗 차이' 보면서 박지선 교수 멘트 듣고 공감과 위로를 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오후 8시 40분 첫 방송. [사진 = E채널]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한끗차이'가 '그것이 알고싶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제작진과 '용감한 형사들'이 방송사의 만남으로 관심을 모은다. 티캐스트 E채널 '한끗차이: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공민정이 '내 남편과 결혼해줘'를 통해 인생 첫 포상휴가를 떠난다.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언주로 HB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진행된 tvN 월화드라마 '내 남편
추자현 주연의 ‘당신이 잠든 사이’ 스틸컷 공개 [신작소식] 선택적 기억상실증... 미스터리한 남편의 행보 미술 강사 ‘덕희(추자현)’와 인기 소설작가인 ‘준석(이무생)’은 세상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잉꼬부부였다. 그러던 어느 날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고 덕희는 선택적인 기억상실증을 앓게 된다. 이때부터 남편 준석의 행동이 어딘가 의심스러워지는데... 점점 기
Mnet '커플팰리스'에서 총 26쌍의 커플이 합숙 관문인 '팰리스 위크'에 돌입하며 대혼돈 예측불가 러브라인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 27일 방송된 Mnet '커플팰리스(연출 이선영 CP, 정민석 PD)' 5회에서는 총 26쌍의 커플이 팰리스 위크에 입소해 본격 합숙을 시작했다. 3라운드 50:50 스피드 데이트에서 마음이 통해 매칭이 성사된 남녀가 함께 팰리스 위크에 입소하는 것. 변리사인 남자 20번과 1세대 크리에이터 여자 28번, 육각형남 자산 운용사 남자 28번과 쇼호스트 여자 45번 그리고 임대업자 남자 31번과 '롤러코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한끗차이' 박지선 교수가 "출산 이후 두려움의 감정을 알게 됐다"고 고백했다. 박지선 교수는 지난 연말 첫 아이를 출산했다. 28일 오전 진행한 티캐스트 E채널
SM엔터테인먼트 주가 급락으로 시가총액 660억 원이 사라져, 에스파 카리나와 이재욱의 열애설이 주가에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카리나의 열애설이 팬덤에 영향을 줄 우려가 주가로 반영돼었다.
배우 재희, 전 매니저에게 6000만 원을 빌려 놓고 갚지 않아 사기 혐의로 고소. 재희는 연락을 두절하고 SNS 활동을 이어가며 현 상황을 알리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