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프리지아(본명 송지아)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5일 프리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범죄도시 나두 봤따 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관에서 포즈를 잡고 있는 프리지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튜버 프리지아(본명 송지아)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프리지아 SNS
유튜버 프리지아(본명 송지아)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프리지아 SNS

그는 영화관 프리미엄석에서 아찔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프리지아는 럭셔리한 무드를 뽐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특유한 섹시함을 풍겨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프리지아는 2019년부터 유튜브 활동을 한 인플루언서로 2021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솔로지옥’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그는 2022년 명품 브랜드의 가품 착용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후 지난해 5월 유튜브를 재오픈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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