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이 야외 수영장과 풀사이드 바비큐를 오는 24일 오픈한다.

야외 수영장은 남산 중턱에 자리 잡은 덕분에 루프 톱에서 내려다보는 듯 시원한 뷰를 선사한다. 호텔 투숙객은 야외 수영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푸른 잔디 위 잔잔한 바람에 살랑거리는 나뭇가지 그리고 시원하게 떨어지는 폭포소리를 들으며 서울 중심부에서의 일광욕을 경험할 수 있다.

사진=그랜드 하얏트 서울
사진=그랜드 하얏트 서울

야외 수영장이 종료된 뒤에는 야경과 함께하는 야외 레스토랑 ‘풀사이드 바비큐’의 운영이 시작되어 이국적인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풀사이드 바비큐’는 뷰와 맛, 분위기를 모두 갖춘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야외 레스토랑으로, 올해는 무제한 드링크 서비스가 포함됐으며 멕시칸 스타일의 그릴 요리와 시푸드 존이 준비되어 이국적인 매력을 더했다. 멕시칸 그릴과 어울리는 시원한 생맥주와 칵테일이 함께 어우러질 예정이다.

참숯의 향이 피어나는 메인 그릴 스테이션에는 멕시코 하면 떠오르는 타코를 개인의 스타일대로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육류 또는 해산물이 숯불향을 풍기며 먹음직스럽게 구워져 있다. 여기에 다채롭게 준비된 12종의 딥소스를 취향껏 조합해 본다면 매번 먹을 때마다 색다른 맛을 경험할 수 있다.

고기가 질릴 때쯤이면 신선한 해산물 코너로 가보자. 전복, 소라 홍합, 가리비, 칵테일 세우와 참치샐러드, 농어 세비체가 입안을 상큼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올해는 특별히 한식 코너도 준비했다. 

차돌 된장찌개와 닭고기냉채, 장아찌까지 흰쌀밥과 환상의 조화를 이루는 반찬이 준비되어 남녀노소 모두가 즐겁게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시원한 생맥주, 와인 및 소프트 드링크가 무제한으로 제공되니 합리적인 가격으로 풍성한 저녁 식사를 만끽하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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